고속열차 운전실에 앉아 손잡이 하나로 시속 300km까지 올리고, 멀리서부터 제동을 재서 서울에서 부산까지 역마다 정지 표지에 딱 맞춰 세운다. 정시·정차·승차감으로 점수를 받고 새 열차와 노선 면허를 얻는다.